우리나라에서는 외부 압출 방식(항문 4시 8시 압박)만 널리 알려졌고 병원에서도 위험성 때문인지 내부에 손을 넣는 방식은 알려주지 않는듯
미국에서는 널리 알려져있고 견주들에게 교육 영상도 많이 배포됨(dog anal gland internal expression으로 검색)
비전문가가 하기에 까다롭긴 한데, 외부 압출보다 압력을 덜 가해도 되고, 외부압출로는 나오지 않는 항문낭액을 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듯하다
혹시 이 방식으로 짜주는 사람? 아니면 이 방식으로 짜주는 병원 다니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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