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하다 보면
꼬리는 흔드는데 짖으면서 뒤로 빠지는 애들 있음
이거 보면
“좋은 건가?” 헷갈리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 관심 + 공포 둘 다임
특히 6개월쯤 되면
개춘기라서 더 심해짐
문제는 여기서 대부분 하는 행동
+ 억지로 인사시킴
+ “우리 애 안 물어요~” 하고 붙임
이거 하면 바로 망한다
겁 많은 강아지는
+ 친구 만드는 게 목표가 아니라
+ “무시할 수 있는 상태” 만드는 게 목표임
방법 간단하게 알려준다
- 거리 유지 (짖기 전 거리)
- 상대 보면 → 보호자 쳐다보게 만들기
- 바로 간식
이거 반복하면 됨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 짖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 거다
+ 바로 방향 바꿔라 (U턴)
억지로 시키면
+ 공포 → 공격성으로 바뀐다
결론
천천히 해야 된다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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