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에 진도믹스라 크기 외모가 타인에게 무서운데
코너 앉아서 내가 다시 엘베버튼 누르려고 움직여도 기다리거든
가족회의 했더니 차라리 엘베앞이 낫겠다고 하더라고
코너에 앉히니까 들어오는 사람이 너무 놀라는것 같음
개를 다리사이에 끼면 덜 놀랄까?
지금 코너로 몰아서
내몸으로 막고
개 얼굴만 튀어나와서 더 놀라나?
들어와서 큰개있으리라 누가 예상하겠어
사람이 우두커니 서있어도 놀랄텐데
20kg에 진도믹스라 크기 외모가 타인에게 무서운데
코너 앉아서 내가 다시 엘베버튼 누르려고 움직여도 기다리거든
가족회의 했더니 차라리 엘베앞이 낫겠다고 하더라고
코너에 앉히니까 들어오는 사람이 너무 놀라는것 같음
개를 다리사이에 끼면 덜 놀랄까?
지금 코너로 몰아서
내몸으로 막고
개 얼굴만 튀어나와서 더 놀라나?
들어와서 큰개있으리라 누가 예상하겠어
사람이 우두커니 서있어도 놀랄텐데
귀여워ㅋㅋㅋ 첨에 그림먼저 보구 사람들이 왜 모든곳에서 놀래지 했는데 조금커서 그랬나 그래두 기특하게 잘 앉아서 기다리는거봐 귀여워ㅠ코너에 있고 너가 가로막는게 버스트려나
접이식 플라스틱 방패를 들고다녀야 하나 고민중임ㅋㅋ
아 오타났다 버스트가아니고 베스트ㅋㅋㅋ 사람들이 엘베~현관까지 이동할 때 주 이동동선을 피해서 벽쪽밀착해있으면 좋을거같은데
@ㅇㅇ(114.203) 그냥 엘베앞 벽에 붙어서 다리사이에 끼는게 최선인것 같다ㅋㅋ 댓글 고마워
우리개는 교육시켜서 엘베타면 내 뒤로 돌아가서 모서리에숨음
ㅇㅇ 그훈련도 되어있어 차라리 엘베안이 나아 코너에 앉아서 내 다리 \사선으로 막거든 문열릴때 일부러 기다려!함 엘베 기다리던 주민에게 환기도 되고 사람있나 확인하고 있으면 개가 있어서 먼저 내리겠습니다 잘잡고 있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또는 감사합니다(사람표정 살펴서)하고 내림 문제는 타려고 대기할때임 오늘은 엘베 태워주는 사람이 없어서 5번 보내고 주민놀라고
@ㅇㅇ(211.225) 그냥 엘베타고 올라가는 사람 표정도 떨떠름하고 난 거기에 대고 웃으며 올라가세요 말하고 있고 계단 내려오는 주민 표정도 안좋고 놀란주민에게 죄송합니다하고 어쩌겠어ㅋㅋ 큰개키우면 감수해야지
나는 상대방 눈치보고 안아버림. 무거워죽을거같긴한데 안으면 그래도 안무사워하더라구
@멍갤러1(182.209) 아 그렇군ㅋㅋㅋ그런 방법이 있었군
ㅋㅋㅋㅋ기여운데 안고타라고 할려햇는데 애기사진보고 웃엇넹 기엽다 매너도 좋아보이는걸? 그 세대문 앞에 엘베입구앞 구석이 젤 좋아보임 다른곳은 랜덤으로 사람이올 수 있는데 거기는 집안에서 나올때 인기척나니까 그것만 신경쓰고 다른건 신경안써도될듯
그렇지 그냥 엘베앞 벽에 붙어서 다리사이에 끼워야 겠음 엘베 열릴때는 최소한 앞에 기다리는 사람있을 수 있다 무의식중에 생각하니까 에휴 다시 훈련해야 겠네ㅋ
에구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왕크니까 왕귀엽네
ㅇㅇ 고마워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귀여워서 놀랄듯ㅋㅋㅋ 다리사이에 두는게 나을거 같아 그게 훈련잘된거 처럼 보여 - dc App
아무래도 그렇겠지? 못 움직이겠구나 직관적으로 보이겠지? 집에서 연습 좀 하고 둔감화 시켜야 겠다 조언 고마워
다리 사이에 끼든가, 앉혀놓고 앞에 가리고 서든가 하면 주민들도 아,주인이 신경쓰는구나 하고 이해할 거 같은데 나 같음 멍멍이가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든 들여다 보고 안녕 할 거 같다 ㅎ
ㅇㅇ좋아해 주는 주민분들은 괜찮다고 같이 타자고도 하고 순하다고도 해줌 근데 오늘은 뭔가 안맞는날 이었음ㅋㅋ
큰 개 기르던 정신병자년이 우리집에 들어온적도 있었음. 널라서 욕햇더니 욕을 왜 하냐겨 개지랄 떨더라 지년이 똑바로 살아봐 등신년. 키작고 얼굴시커먼 남자였음 옥탑에 개똥 전나싸놓고 튀어서 전체수리해야햇다들음
그 개는 저개랑 다르게 검정색 개였음. 진짜 소만함 더러운개잡년들은 사람 놀래키고 미안하단 소리가 없고 적반하장으로 그지랄.... 씹년들
일부러 그지랄한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더러운년들임. 왜 그러고사는지. 그 씹년 사고나서 다 찢어져죽어버렷음 좋겠음
전에 어떤 미친년 할망구년도 기르던 개가 내동생 할퀴고 물려고 함. 파상풍 주사 맞아야 했지 개기르는 년놈들은 생각좀잘하고살아야 함 늘.
남에집에 개새끼 들어오는건 정상이 아니거든. 난 그걸 3번당함. 개씹년들
그냥 덩치큰 개 보이기만해도 놀라곤함
맞아 나도 배달기사님들 서있으면 흠짓놀라서 민망해서 인사함 헬멧쓰고 보호복 복장이 블랙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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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1시쯤 퇴근길에 산책나온 백구봤는데.....개는 참 이쁜데 주인이 참 젓같음...개는 오고싶어하는 같았는데 ㅋㅋㅋ설령 물린다쳐도 가까이 다가간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혹시 사람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안좋아한다면서 피해가더라 어차피 손만 내밀어서 냄새맡게 해주는게 기본 목적이었는데....그리고 다른 소형견 산책중이길래 손만 쓰윽 내밀어줬더니 냄새맡아보더니 휙 가버림.....아이 씨 나도 개 좋아하고 좋아하니까 관심좀 주고싶은게 그렇게 잘못인가? 그렇다고 막 만지길하나? 때리길하나? 나도 산책중에 누군가 우리개 관심가져주고 이뻐해주면 괜히 뿌듯하고 기분좋고 그렇게 한명이라도 더 똥개들 관심도 가져볼수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게 그렇게 잘못인가?
나도 대형견키우니까 누가 우리개들 아는척해주면 좋더라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생각하는게 달라서 그런것 같음
솔직히 개가 짖는거 아니면 오프리쉬도아닌데 궂이? 겁낼필요가 있나싶다
라고 이건 개주인만의 착각일수는 있겠지만 난 산책나온 대형견이라도 리드줄 잘 잡혀있으면 궂이 느낌이긴하던데...(혼자 자전거 라이딩중에)
커도 귀엽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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