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살아온 그대로 심판받고 싶지만 우리애만큼은 무조건 무슨 일이 있어도 천국에 도착했으면 좋겠다 얘를 보기 위해서만으로도 정말 착하게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