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증가였다가 2024~2025년 부터 감소추세래

수의사들이 분석하기로는
2010년쯤부터 우리나라에 애견 붐이 불어서 이때 개 키우는 사람들이 확 늘었고 그때의 강아지를 1세대라 칭하고, 강아지 평균수명을 15년 잡으면.
2024년 전후로 1세대 강아지들이 대부분 무지개 다리건너는 시점이 됨.
즉, 애견 붐의 한 사이클이 끝나게 된거임.

이 사이에 보호자들은 개키우기 전엔 전혀 몰랐던

- 개를 키운다는것이 얼마나 자기 희생이 필요하고
- 무거운 책임감을 갖는지에 대해 느끼고 
- 펫로스를 겪고 마음고생을 심하게 함.

그래서 개를 다신 안키우겠다는 사람이 늘어나며

개 입양이 줄고있다고 보더라 

나도 강아지랑 너무 행복했는데 다시못키울거 같음
안아프다 갑자기 떠나면 차라리 나을까
약으로 통증 줄이는것도 맘처럼 쉽게 되지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