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때려서 교육시켜야 할 경우는


사람(주인)을 흉터가 남을정도로 피가 나게 무는 경우


개는 무는게 커뮤니티의 한 수단이라


살짝 무는거나 장나치다 살짝 깨무는건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행동이지만


피가 나도록 무는건 못배워 처먹은 개들이 하는 행동임



왜 못배워 처먹은거냐고 하면


새끼때 형제개와 장난치며 서로 물면서 배우고


어미개가 깨물고 으르렁 거리면서 교육을 시킴


뭔 싸움이나 사냥도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가족끼리 그렇게 쎄게물면 안된다 배운다는 것임



보통 주인무는 개는 완전 새끼때 데려가서 이 교육을 못배운 경우임


그러므로 개 잘모르면 어느정도 부모견에게 교육받은 개를 데려오거나


그게 아니면 사람이 교육을 시켜야됨



개가 쎄게 문다고 사람이 개를 무는건 좀그러니


때려서 교육을 시키는게 정석


요즘 개때리지 말라고 하는데 개는 사람말을 못알아들음


사람도 영어를 배웠어도 영어 원어민이 하는말을 못알아 먹는것 처럼


개도 단어 몇개 알아듣고 늬앙스로 때려맞추는것임


즉 말로 세세한 교육을 시키는건 어지간한 천재견이 아니면 힘들다는 거임



여기서 교육목적으로 개를 때리는것은 아프게 때리는게 아니라


놀라게 때리는 것임


개들끼리 교육하는것처럼 "너 그 행동 하지마"식의 터치


개가 공격받았다라고 느끼면 잘못하면 관계 파탄나는 거고


행동에 주의를 받았다 이정도가 베스트임



다 자라서 문제 일으키는 개는 이런식의 교육을 할수없으니


새끼때 바로 교정해야됨


보통 개잘모르는 사람들이 강아지가 뭘알겠느냐며  피가나도 넘어가는데


그렇게 새끼때 못배워 처먹은 개가 커서도 주인무는 개가 되는것임



살짝 깨무는건 고치려고 하면 안되는 정상행동이고


피가났다? 상처가 났다?


"이 개새끼가 사람을 물어?" 라고 얼굴들이밀고 크게 외치며


빠르고 간결하게 한대 툭쳐야 됨


그러면 개가 "쎄게 물면 안되는구나" 라고 배움


그렇게 배운 개는 커서도 주인이나 가족들에게 상처가 나게 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