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살면 여러 소음이 있음


일상소음에 짖는 개를 고치려면


조용하라고 하는건 근본 해결책이 아니고


그 소음이 짖고 경계할만한 일이 아닌걸 확인 시켜주면됨



새벽에 청소차 소리에 짖으면


짖는순간 벌떡 일어나 개를 안고 청소차를 같이 보고


지니간후 "별일 아니네 다시 자러 가자" 말해주고 자러가면되고


집앞 사람 지나가는걸 듣고 짖으면 역시 개를 안고 창문으로 보여주고


지나간후 "별일 아니네" 하면서 반복하면됨


영리한 개같으면 몇일 이렇게 일일히 같이 확인해주면


확인한 소음에 대해서 반응안함



개가 짖는것은 정체를 알수없는 집주변에서 들리는 무서운 소음때문임


밖에서 들리는 소음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스스로 판단하면 그런 소리에 짖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