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애 건강검진 했더만 결석 의심 된되서 방금 결석 확인하러 오줌 안싸게 하고 다녀왔는데 방광에 결석있어
자잘하게 있는게 더 안좋고 다른데나 요도로 가서 막으면 죽을 수 있다는데 11살이라 마취, 수술로 잘못될까봐 더 쫄리는데 바로 수술하는게 좋지? 건강상태는 좋고 피검사도 문제없어
항생제, 사료를 한두달 먹이고 안없어지면 수술하는건지 바로 하는지 보통 어떻게 해?
항생제, 사료는 대부분 병원에서 똑같은거 추천하나?
11살 애 건강검진 했더만 결석 의심 된되서 방금 결석 확인하러 오줌 안싸게 하고 다녀왔는데 방광에 결석있어
자잘하게 있는게 더 안좋고 다른데나 요도로 가서 막으면 죽을 수 있다는데 11살이라 마취, 수술로 잘못될까봐 더 쫄리는데 바로 수술하는게 좋지? 건강상태는 좋고 피검사도 문제없어
항생제, 사료를 한두달 먹이고 안없어지면 수술하는건지 바로 하는지 보통 어떻게 해?
항생제, 사료는 대부분 병원에서 똑같은거 추천하나?
녹는 결석이 있고 뾰족하게 결정체가 만들어지는 안녹는 결석이 있고 둘다 섞인 결석도 있고 수술후에 샘플 성분검사 보내면 알 수 있음 우리개도 노견일때 수술한번 해줬는데 물 많이 먹어도 또 생기긴하더라 음수량 늘리고 실내배변이면 집에서 싸도 산책데리고 나가서 마킹으로 다 배출시키게 하며 관리하는 방법이 있어
사료가 중요한데 유리너리로. 수술해도 100% 재발함
사람 도입법으로 생각해봐 결석 생겼다고 내부 장기를 잘라서 다시꼬매나? 최대 초음파 파쇄 치료지 수술은 에바임
우리 개도 결석 있었는데 알아서 빠져나가는 수준이라 냅둬도 된다고 그랬음
7년 넘게 둘다 수굴 안하고 있은 빠지게 관리를 해줘 수술해더 어차피 재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