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약속을 잡아요 개 키우는 사람이?"


"하루 3번? 3번? 솔직하게 말해봐요 3번도 안나가잖아."


"뭐해요 안말리고!!!!"


"솔직히 안키우셨으면 좋겠어요."


우리들도 개들 발톱 갈린것만 봐도 산책 나가는지 안나가는지 뻔히 아는데ㅋ


방송에 보호자들 얼굴 팔리고 잔소리까지 들었는데


주변에서 "방송 나가고 산책 잘 시키시냐" 이지랄 해봐라


파양해도 욕처먹고 보내도 욕처먹음.


책임지지도 못할 거 왜 키우냐고 하면서ㅋㅋ


동네에서는 매장급임.


개인적으로 개늑시 레전드편 꼽자면


쿠쿠? 하얀색 불독같이 생긴 애 키우는 보호자 하고

애도 있는데 개부터 챙기는 보호자 그 편 뭐더라.

지 애는 혼자 장난감 갖고놀고 보호자는 옆에 리트리버랑 노는거.

이윤지 나오는거 보면 됨.


이윤지 말 문 막히고 존나 어이없어 하면서 눈에 눈물 맺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