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있는 산책견인데 우리 개는 관심 없는데도 앞에서 존나 뛰어다니고 예의없게 군다..
솔직히 우리 개가 물고 흔들면 저세상 가는거 일도 아닌데 입마개 확 풀어버리고 싶기도 하고
저러고 돌아다니다 차에 치어서 빨리 뒤져버렸으면 싶기도 함
진짜 시바알 존나 스트레스다
우리 개 산책시간만 기다리나봐 시발롬이 나올때도 있고 들어갈때도 있어 ㅗㅗㅗㅗㅗㅗ 집 앞에서 대기타는게 더 열받아 시발
난 그냥 시발 늙은 우리 개랑 단둘이 조용히 산책하고 싶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