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어디다 싸야 칭찬받고 어디다 싸야 혼나는지 다 알거든?

화장실에 쌌을 땐 지가 날 끌고가 화장실로


얼른 보고 칭찬해달라고


반대로 카페트 같은 곳에 싸놓고 내가 발견하면 뭐라 하기도 전에 이미 배까고 뒤집어져 복종하고 있단 말야?

근데도 이곳저곳에 싸지르는 이유가 뭐지?


3일 연속 카페트에 싸놓고 복종하고 있으니 내가 조련당하는 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