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톤 장판은 블렌드 스톤, 인피니티 스톤 이 두 가지 모델이 표면 요철(엠보)이 좀 더 거칠고 많은 느낌이지만
큰 차이는 아님. 위 두 모델간 차이는 거의 느낄 수 없었음.
엑스컴포트 장판은 솔티 화이트와 솔티 그레이지가 좀 더 거칠고 많은 느낌이지만 포레스톤의 위 두 모델과 비교시 덜한 느낌임
굳이 비교해보자면 솔티 화이트와 그레이지가 요철이 작게 많은 느낌이라면 블렌드와 인피니티 스톤은 보다 굵게 많은 느낌임
최종적으로 손가락과 손톱으로 측정한 요철의 논슬립 정도는 블렌드 스톤=인피니티 스톤 => 솔티 그레이지 => 솔티 화이트
나머지 포레스톤 모델들은 솔티 그레이지 혹은 솔티 화이트 수준이고 다른 엑스컴포트 모델들은 상대적으로 미끄러웠음
추가로 개인적인 사견이나 포레스톤의 표면이 엑스컴포트보다 좀 더 단단한 느낌이라 강아지의 체중, 걷고 뛰는 형상의 차이에 따른
물리적 역전 관계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 됨. 가령 바닥이 단단해야 요철에 발톱이 잘 걸리면서 덜 미끄러워지듯 부드러운 게 덜 미
끌릴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을듯?
참고로 4~5년 전에 시공한 장판이 애견펜션이나 카페에서 볼 수 있는 논슬립 장판인데 이것과 비교한다면 논슬립 정도는 차이가 많이 남.
이는 아마 표면 요철의 크기가 2~3배 이상 차이가 나서 그런듯. 다만 가격 차이가 1.5배 이상이라...
2.2t 혹은 3.7t? 이런 저렴한 제품 대충 깔고 매트 형식으로 놀이 공간만 길게 기존 논슬립 장판을 시공할지 그냥 전체 시공을 할지 결정장애 옴
https://klyro.sarl/ay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