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나한테 안계신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요.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라더니
이 무슨 일인가요.
진짜 아끼며 소중히 돌볼 생각인데요.
그냥 슬프서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어, 나중에 직장 은퇴하고
나이먹고 외로워지면 펫샵 갈거에요!!
엄마,아빠가 나한테 안계신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요.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라더니
이 무슨 일인가요.
진짜 아끼며 소중히 돌볼 생각인데요.
그냥 슬프서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어, 나중에 직장 은퇴하고
나이먹고 외로워지면 펫샵 갈거에요!!
진짜 어차피 자리없어서 한마리라도 보내야할텐데 차떼고 포떼고 뭘 하자는건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 dc App
ㄹㅇ...이건 좀... - dc App
급한게 아닌가봐 ^^ - dc App
다른 신청자 있는 견 골랐나봄
이래서 펫샵이 안망하지
팻샵가삼걍 - dc App
사지말고 입양하세요(근데 니 집안환경 월급 면상 주민번호 다 보고 계속 시애미질 할거임)
정답!
개인정보 털리고 시애미질 당하느니 펫샵가서 마음에드는애 데려와 잘 키우면 됨
이거레알입니다.
길가다 주워라
좋아요 드릴께요. 올리자
1인 가구면 그냥 고양이 키워라 ㅋㅋ
직접 경험해본바 시보호소 기준 인기많거나 다른 신청자있는 개들은 신청자 중 환경 가장 좋은 집으로 골라 보내니깐 1인가구 같은 사람들은 입구 컷 당함 어쩔 수 없음 대신 다른 신청자 없는 개는 보통 아묻따 그냥 줌. 내가 입양하러 시보호소 갔을 때 웰시코기 신청자 없다고 한국말도 잘 못하고 개도 처음 키운다는 조선족한테 그냥 주는거 봤음. 직원이 데려가서 유기하면 안된다니깐 조선족이 남주는건 괜찮냐는 이상한 질문해대서 직원은 주기 싫은 눈치던데 어쩔수 없이 보냄. 나는 미혼에 다견가정이라 한마리 더 입양하려할 때 다른 신청자들 한테 밀려서 탈락했는데 신청자 없는 개 문의하니깐 전화로 아무것도 안묻고 그냥와서 데려가라해서 당일 가서 그냥 데려옴
길에 있는거 주워가
1인 가구는 그냥 고양이 키워 개 분리장애 오면 답도없어 고양이가 맞아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