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면 인사하고 밥주고 물주고 청소해주고 그 사이에 밭에 마실 다녀오는게 코스였는데


오늘은 그냥 집안에서 안 나와서 죽은줄 알았네.


노견 키우면 진짜 가끔 깜짝깜짝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