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호소 n일 뒤 안락사 예정'
이 지랄로 써둔거 존나 너무한 것 같다.
목숨으로 협박하는 것 같고 입양의사 없는 사람은 쓰레기 되는 기분만 든다.
그냥 불쌍함으로 경매를 매겨서 자기의 선함을 낙찰 받는 것 같음.
그거보고 '우웅ㅠㅠ 몽몽이 불쌍해ㅠㅠ' 이러고 감성에 이끌려
데려온 사람들 중에 제대로 책임 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악순환의 반복이 될거라고 난 생각함.
다만 그들과 같은 마음으로 버려지고 상처받는 강아지가 없길 바라는 마음임.
글쓴사람은 오또캐ㅠㅠ만하는거야????
난 남이 파양한 애 키우고 있지.
@글쓴 멍갤러(125.134) 너말구 인스타글쓴사람
@근육키우기 입양처 운영하는 사람 같은데 그런 사람 많이 봤어도 저래 극단적으로 쓴 사람은 첨봐서. 좆같다. 글쓴애도 죄책감 남한테 나눠주는게 좆같고 오구 이쁘다 하고 데려와서 버린 사람도 좆같고. 책임감 없는 새끼들
그래서 임보도 입양 못보내면 평생 임보자가 케어해야하는 방향으로 바껴야함 그럴각오로 데려오는게 당연한게 아닐까 생각함 감당할수없으면 애초에 안데려와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