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보호소 n일 뒤 안락사 예정'


이 지랄로 써둔거 존나 너무한 것 같다.


목숨으로 협박하는 것 같고 입양의사 없는 사람은 쓰레기 되는 기분만 든다.


그냥 불쌍함으로 경매를 매겨서 자기의 선함을 낙찰 받는 것 같음.


그거보고 '우웅ㅠㅠ 몽몽이 불쌍해ㅠㅠ' 이러고 감성에 이끌려


데려온 사람들 중에 제대로 책임 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악순환의 반복이 될거라고 난 생각함. 


다만 그들과 같은 마음으로 버려지고 상처받는 강아지가 없길 바라는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