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온지 몇칠 안됬는데, 똥은 어느정도 패드에 싸는데 오줌을 자꾸 싸재끼고 다녀요 ㅠㅠ
일단 계속 탈취제 뿌리고 있는데, 원래는 이게 정상인가요?
그리고 배변패드는 더러워지면 바로 갈아야하나요 아니면 냄새 맡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나요?
견종은 말티푸입니다.
얘가 온지 몇칠 안됬는데, 똥은 어느정도 패드에 싸는데 오줌을 자꾸 싸재끼고 다녀요 ㅠㅠ
일단 계속 탈취제 뿌리고 있는데, 원래는 이게 정상인가요?
그리고 배변패드는 더러워지면 바로 갈아야하나요 아니면 냄새 맡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나요?
견종은 말티푸입니다.
배변패드에 잘 싸면 즉각 칭찬해주거나 간식이나 사료로 보상해줘요 그리고 배변패드는 전 한번 싸면 바로바로 치워주는 편 보통 자고 일어난 직후에 오줌 싸려고 해서 그때 배변패드쪽으로 유도하고 잘 싸면 칭찬해줘요 아직 애기라 실수 하는 건 어쩔 수 없음 화이팅
감사합니다 ㅠㅠ
오래 걸려요. 1년정도에 청소년기라고 보면 6개월이 사람나이로 6~8세정도니까 6개월까진 실수한다 생각하면 맘 편해요. 그 이후로도 중간중간 실수하는 애들도 있기도 하구요.
정상이고 그냥 바로바로 치워줘요 어차피 개들은 배변패드 있던 자리에 소변냄새 맡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