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강아지 사고싶다해서 자기가 사놓고 2년동안 산책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고 집에선 관심도 별로 안주고 짖으면 막대기들고 때린다. 다른사람한테 분양해주고 싶은데 아는사람도 거의 없어서 보통 어떻게 분양함? - dc official App
유기하거나 파양하면 들개되거나 보호소행이고 보호소에서 일정기간동안 입양 못가면 안락사당함 키워줄수있는 지인 찾아서 보내거나 sns로 입양홍보해서 새주인 찾아주는게 최선인데 그것도 성견이면 쉽지않음 엄마를 반려견훈련소에서 정신교육받게 해드리는건 어떰?
근데 이건 어머니하고 어느정도 해결을 봐야하는거 아닐까 이미 2살이라 구하기도 쉽지 않을뿐 더러 설령 보낸다 쳐도 이대로면 또 다른 강아지 안대려 온다는 보장도 없어보이는데 보통 2년정도면 정 들만큼 들었을텐데 한번 진지하게 예기해봐
학대지
니개가 존잘존예 아닌이상 안업어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