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가까이 되어가는데


강아지들 컨디션이 나날이 좋아지는게 느껴져


일단 그동안 공복토를 안한게 다행스러운 점이고


아침에 밥주는데 저녁이나 밤에 밥달라고 보채지 않음


아침 7시 30분쯤 나가서 산책시키고  8시30분~9시쯤 밥주는데


두마리중 편식이 심한 한마리도 얼마나 맛있게 사료를


한그릇 뚝딱하는지..  이뻐 죽겠어


심장병 초기에 비만이라 한겨울에도 산책시 헥헥거리는 놈이 근래 헥헥거림이 눈에띄게 줄어들인게 보여


밥먹은뒤 지들도 컨디션이 좋은지


잠시지만 어릴때처럼 둘이 싸우면서 뛰어놀아  


우리강아지들 둘다 9살  둘다 심장병b1 둘다 비만인데  비슷한 견주들 있으면 1일1식해봐


하다가 공복토  심하거나 빈혈끼 있으면 중단하고..


보통 하루한번 산책후 종일 누워있는 노견에게 


굳이 여러번 밥을 줄 필요가 없을거 같아


반대로 공복시간 길게 가져주면서 치매와 질병예방 


병의 자가치유등 좋은점이 많다고 하니 


괜찮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