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이드셔서 내가 하는말 진짜 하나도 실천을 못하심 하지말란걸 강아지한테 다하고있네

배변교육도 기껏 적응시켜놨는데 갑자기 자리배치 바꾼다고 난리치고 구역을 다 바꿔놔서 애가 적응을 못하고 또 아무데나 싸기 시작함 그리고 터그할때도 내가 손발 못물게 다 훈련 시켜놨는데 그이후에 바로 귀엽다고 손갖다대주고 발갖다대주고 물게 냅두면서 찐 물면 신경질 엄청내고--

내가 잔소리하면 자기들개니까 신경끄라함 엄마가 델꼬온건 맞음

근데 병원비며 잡비며 돈은 내가 다 내고 있는데ㅡㅡ

하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