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까지는 부모님방에서 자고 이후로는 부모님 퇴근하고 쇼파밑에 들어가서 1시까지자요
켄넬도 있고 방석도 있는데 왜 쇼파밑에 들어가서 자려는걸까요
쉬원해서 그럴까요 거기가
시원하고 아늑하고
그냥 냅둬두 될까요? 부모님은 멍멍이한테 나오라고하는데
@ㅇㅇ(211.203) 들어가는 게 싫으묜 막는 거 밖에는 방법이 없디
보니깐 들어가서 배까고 자고잇네요 걍 냅둬야겟어요
@ㅇㅇ(211.203) 굳
들개보면 흙파서 땅 다지거나 바위밑에 숨어서 새끼낳고 아지트처럼 쓰잖아 어둡고 서늘한곳에서 안정감 느낀다더라
그렇군여
우리 댕댕이도 처음엔 침대에 같이 눕다가 본격적으로 잘 때는 내려가서 서랍장 아래 어두운 공간에 머리 디밀고 자더라 ㅋㅋ 시야 차단되는 어두운 곳이 안정감을 준다고 하던데
동굴찾은겨?
책상 밑에서도 자더라구 편한 장소 찾아서 자는거 같아
시원하고 아늑하고
그냥 냅둬두 될까요? 부모님은 멍멍이한테 나오라고하는데
@ㅇㅇ(211.203) 들어가는 게 싫으묜 막는 거 밖에는 방법이 없디
보니깐 들어가서 배까고 자고잇네요 걍 냅둬야겟어요
@ㅇㅇ(211.203) 굳
들개보면 흙파서 땅 다지거나 바위밑에 숨어서 새끼낳고 아지트처럼 쓰잖아 어둡고 서늘한곳에서 안정감 느낀다더라
그렇군여
우리 댕댕이도 처음엔 침대에 같이 눕다가 본격적으로 잘 때는 내려가서 서랍장 아래 어두운 공간에 머리 디밀고 자더라 ㅋㅋ 시야 차단되는 어두운 곳이 안정감을 준다고 하던데
동굴찾은겨?
책상 밑에서도 자더라구 편한 장소 찾아서 자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