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는 사람과 습성이 다르다는것 알고 있어야됨



단체생활 하는 동물 > 확실한 역할이 중요함


개 같은 집단은 구성원들 역할이 나눠져 있음


타고 나는게 아니라 구성원 피지컬 따라 자기 역할을 맡아함


사냥이라고 하면


짖는놈이 있으면 뒤를 공격하는 놈이 있고 목을 무는놈이 있고 그러함


이게 사람과 같이 살아도 자기 역할을 하려고함


외부인을 짖어서 경계하고 공격하는게 자기역할이라고 생각하는 개는


기본적으로 사람(주인)에 신뢰가 약한것임


"얘(주인)한테 맡겨놓으면 우리집, 우리무리 큰일나겠다" 라고 판단하고 자기가 나서는 역할을 맡는것



시골 노인네들 키우는 똥개가 대개 젊잖은 이유가 노인네들이 안정감을 주기 때문임


사람들이 노인이라 인사하고 피해가고 하는것들 + 과도한 애정 X + 잘못했을때 가차없는 응징


시골 노인네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스무스하게 넘김


이런 모습을 보며 개들은 신뢰를 쌓고 안정감을 느끼는 것임



개 때리는것에 거부감 느끼는 인간들이 많은데


개도 경우에 따라서는 때릴수도 있어야됨


아무때나 때리면 뭣도 안되지만


과도한 공격성 관련해서는 때리는게 좋은 약이됨



때리는것과 오랫동안 ㅈ같은 분위기 지속되는것


둘중에서는 차라리 때리는게 개에게도 스트레스가 적음


사람이 찡찡거리고 중얼중얼 거리는 이해못할 분위기에 계속노출되면 개도 정신병 걸림


차라리 팍때리고 "하지마" 하는게 개 정신건강에 좋음


그리고 그런식의 단호한 규칙이 있는게 대부분의 개들에게도 안정감을 주고


방금 자기가 했던 행동과 집단내 자기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듬



말로 타이르고 사랑으로 어쩌구? < 이게 개의 눈높이에서는


이 사람이 이유없이 자꾸 애정표현 하다가도 짜증을 내고


간단하게


심신미약 정도의 정신병 오로 보이는것


주인이 불안하니 개가 거기에 맞춰 강하고 공격적인 역할을 맡으려고함



주인이 행동이 안정되면 개도 젊잖은 개가 되고


주인이 잘놀라고 감정적 기복이 심하면 개도 문제가 생김



개가 믿을수 있는 강한 사람이면 개 교육도 쉽지만


믿을수 없는 정신병자로 찍힌 사람이 개를 교육시키려고 하면 개가 달려듬고 저항함


개가 볼때는 정신병자가 또 "정신병" 발현하고 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