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개물림이 있었음
1번째는 강쥐 델고온지 6개월쯤
공원산책하는데 아줌마가 본인개 목줄 놓치고 ㅈㄴ뛰어와서 우리개 콱물어버림 오또케 오또케 시전
나도 개첨키워바서 일단 들어올리고 방어하고
상처없어서 걍넘어감
2번째
애견운동장감 이제 1살
딱봐도 입질하는개가있어서 몸으로 가림 (목줄도 바로 안품 불안해서) 딱봐도 흥분한상태 ..근데 주인인 아저씨가 "좋아서 그래 " 지금 반가워하는거야 ㅇㅈㄹ해서 그런가..? 싶자마자 우리개 목덜미를 물고 흔듬 개빡쳐서 보니 송곳니 상처남
아저씨는 내가 우리강쥐진정시키는 동안 사라짐 개새끼랑ㅅㅂ
개공포증 유치원다니면서 사라지긴했는데 아직도 좃같은년들 똑똑히 기억중 ㅅㅂ년놈들
내가 너무 미안해서 더 잊지않으려하고
어디 놀러가서 강쥐있으면 그강쥐계속 주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고새 사라진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두번이 아니었나보네 씹련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