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랑 한참 놀고 쓰다듬고 간만에 사심 채우고 감

또 댕댕이가 시큰둥하면 같이 못 노는데 내가 쭈구리고 앉으니까 내 허벅지에 지 다리 올려놓고 좋아하길래 막 예쁘다고 한참 만져줬는데 만족감 쩜

애가 생머리 단발처럼 길러서 유니크하고 넘 귀여웠음

책임없는 쾌락 준 주인과 말티에게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