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도 존나게 활기찼는데


이번년도부터 뭔가 다리도 아픈지 잘 못 걷고


잠만 자려고 하고 그러는데


뭐 나이가 있으니까 어느정도 그러려니 하면서 보고있다



그냥 자주 다니는 동네 뒷산에다 묻어줄 생각한다


어차피 한마리 더 있으니까 지나다니면서 생각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