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혈통서 조작에 켄넬출신이다 하며 속여파는데


크고나니 미니비숑이 아니라 일반 비숑이었다던가


말티즈인줄 알았는데 왕티즈로 컸다던가 해도 


그걸로 따지면 지도 몰랐다고 강아지 교환해주겠다는 말로 꼬드김


근데 대다수의 견주들은

악랄한 펫샵주인한테 다시 보내느니

이미 정들어서 그냥 키우는 경우가 90%임


그리고 얘가 내가 알던 견종이 아닌걸 알았을때는 


이미 4개월은 지났을때라 펫샵에 다시 보내면 얘가 어떻게 될지 보이거든


그래서 악질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