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뻔함


캣맘 민원 하나 통제 못하는 무능한 공직자들이 


동보법상 아무 근거도 없는 방목사육에


조례를 대주고 가이드라인 대줘가며


합법적인 견주들과 불법 방목사육자들을 차별대우한 것


그게 원인임


내 돈 벌어 기르고 하라는 목줄 다 하고 배설물 언제든 수거하도록 비닐봉투 깆고 산책 가서 보는 건 '하던 거 안 하면 과태료' 으름장


반대로 다른 책임 다 회피하고 직업 없이 후원으로 사료 받아 뿌리는 방목사육자들은 돌봄 공존 보호 구조로 미화되고 지자체에서 돈도 받음


먹이만 뿌리는 방목사육자는 '돌보는' 사람이고 먹이 외 사육공간 확보 위생관리 배설물 관리 다 하는 반려견주는 그냥 개주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