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불난 상가 건물안에 고양이밥자리 있고,
거리뷰에서도 고양이밥 보이는듯
이쯤에 서있다가 물림
고양이 여러마리임 한마리가 저 건물에서 나오더니
위협적으로 다가와서 내가 못오게 막고있었음 그때
차밑에 숨어있던 또다른 고양이가 공격한거
엄청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남자주인이랑 둘이있는데도 어떻게 할수가 없었음
한마리가 공격하니깐 다른고양이들도 몰려오길래
바로 안고 도망감 우리개 공격한 털바퀴는
내가 강아지 안은상태에서도 계속 공격하려하는거
남자가 발로 막았는데 이정도만 다친것도 다행일만큼
ㅈㄴ위협적이였음 여기 주차된차들 옆에 보이는곳이
어린이공원임 저정도면 사람도 다칠거같음
약잘먹고 응석쟁이되었음 불쌍한것
역시 근처에 밥자리 있을줄 알았음 화재건물도 남의 사유지일텐데 거기다 사료뿌리는 캣맘행태보소
증거 잘 모으고 될수 있으면 민사 소송으로 거기에 밥주는 캣맘 신원 확보해서 그 캣맘이 배상 능력 있든 없든 반드시 조져라
민사 소송애 결과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수 있겠지만 될수 있으면 하는걸 권장
새벽에 쥐약쳐라
쥐약쳐 - dc App
야옹이갤로 오거라 다 알려준다
안티캣맘으로 가는것도 좋음
안전신문고 앱 설치하고 급식소 다 신고때려라
저녁에 당한거임?
밤9시쯤
@뽐삐 그 시간대는 털바퀴 활동 시간대라 안하는게 좋음 나도 공격 당했을때 내가 발로 막아서 안다쳤거든 그 이후로 저녁에 안나감
@뽐삐 그리고 야옹이갤 와서 정보 얻어라 저 씹바퀴들 생각하면 내가 다 화난다
@ㅇㅇ(118.235) 야옹이갤 가서 보는중임ㅠ고마버
@뽐삐 거기도 캣맘들한테 당한고 온 애들이 대다수라 질문하면 다 알려줄거임
@ㅇㅇ(118.235) 의도는 좋은데 캣맘이 못돌아다니게 막는 게 진짜 답이긴 함
캣맘에게 병원비 대라고 해야하는 거 아니야? 길에서 고양이를 기르는데
농림축산식품부 가이드라인 보면 배상 요구받을 수 있다는 점 경고함
뽐삐 아프고 놀라서 표정이 의기소침해졌네ㅠ
야옹이 싫어하는건 아닌데 우리 멈머한테 그따구로 군다? 그냥 바로 로우킥 존나 빠르게 갈길거임
ㅇㄱㄹㅇ
ㄹㅇㅋㅋ
26년 농림부 길고양이 가이드라인 보면 민법 750조 배상 가능성 경고하고 있긴 함
고양이가 개를 어떻게 물어.. - dc App
물던데.. 존나무섭게 물던데 털도 막 뽑히던데..
@판사 고양이 경고를 알아보고 피해야 한단 말은 고양이가 공격할 수 있다는 걸 뜻하는데 고양이가 어떻게 무냐니 뭔 소린지 하긴 니들이 언제 제대로 된 말을 한 적이 있냐만
@판사 우리개 5키로야.. 살쪄서 5키로고 체고대비 적정몸무게4키로야 소형견들 2-3키로 내외인건 알고 고양이가 목숨걸고 싸울만큼 덩치차이가 있다 하는거임? 우리개 머리통은 야구공보다 작고 이빨은 좁쌀만한데 고양이가 목숨걸고 싸울만큼 덩치차이가 크고 우리개가 입 쎄게 다문다고 고양이 얼굴이 나감? 비현실적인게 누군데 우리개는 안물어요 우리옆집개도 안물고 내가 밥주는 들개도 안무니까 개는 안물어요 이거랑 같은급의 말을 아무렇지않게하네... 내가 우리개 순하게 키워서 한번을 짖어보지도 못하고 물렸어 됐지?
@판사 그리고 주차된 차밑에 고양이가 있을지 내가 미리 알고 그 고양이가 갑자기 공격할지 모르니까 대치될 상황을 아예 안만들었어야 한다는말은 알겠음 앞으로 조심할게~
@판사 반려견주가 무슨 죄짓고 사냐 공공도로에서 뭘 하든 대한민국에서 멀쩡히 경제활동하고 세금도 내니까 다니는 거지 견주로서 목줄같은 의무도 다 이행하는 사람이고만. 저 고양이가 저기에 머무르고 사람 만만하게 보게 만든 책임을 캣맘한테 물어야지.
@뽐삐 어휴 답답하네 견주가 왜 조심해 정신차려 저기가 캣맘 땅이야? 견주가 잘못한 거 없으니까 정신좀 차려
@뽐삐 정신좀 차려라. 개체 체중 얘기에 또 홀리지 말고. 80키로 짜리 여성이 60키로짜리 남성이 휘두른 칼에 당한 거여도 그 죄만 따지면 되는 거야. 출산후 몸 불어난 애엄마를 60키로짜리 남성이 주거침입 후 잔혹히 살해한 건도 몸무게나 따지고 있을래?
캣맘
@판사 무주물 고양이 습성을 왜 사람이 고려해야 되는데 거기가 누구땅이길래 그 땅에 고양이가 상주하게 된 건 밥자리 때문인데?
@판사 민사 소송 당하기 싫으면 글 내려라
@판사 본문보면 고양이가 여러 마리라 돼 있고 그건 결국 사료투기 방목사육이란 인위적인 공유지점유의 결과임. 아무 자격없이 방목사육자가 공유지 차지하고 벌일 일을 피해동물과 그 주인이 사전에 잘 피했어야 했다는 게 말이 되냐?
@뽐삐 주인 너도 정신차려. 니 강아지 너만 믿고 있는데 그렇게 현혹당하면 어쩌라고
@뽐삐 견주는 그냥 통상적으로 예측이 되는 범위에서만 자기 강아지 보호하면 되는 거야. 어떤 차량 밑에 공격성 있는 동물이 있을 수 있는 게 상식이냐? 무슨 법적 권한으로? 없으니까 견주 잘못 아니란 거야. 무슨 자전거나 차량 접근에 비유하고 있어 그런 거랑은 전혀 경우가 다른데.
@판사 "대치하는 상황 자체를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는 뜻이었는데"->그니까 이 말대로면 그 장소를 견주가 피해다녀야 한단 말이라고. 캣맘은 거기로 공격성 있는 동물들 불러모아놓고 표지판 하나 달아놓았대? 무슨 권한으로? 거기가 캣맘 사유지야? 어디서 궤변을 늘어놓고있어. 도로는 이륜차 자동차 통행은 가능한 곳이지만 방목사육장은 아닌데 뭘 알고 상황을 만들지 말래
@판사 반박은 못하고 ㅋㅋㅋㅋ
@판사 혐오는 니가 견주와 강아지한테 하는 거고 미국 인종차별 때도 버스는 못타게 했을지 몰라도 길도 마음 놓고 못다니겐 안했음.
@판사 그럴필요가 뭐있음 그냥 쥐약에 후라이드 치킨 몇조각이면 끝인데 - dc App
@판사 현학적이고 좆같은 개병신헛소리보단 걍 후라이드 치킨에 쥐약이면 해결이라니까? ㅋ - dc App
@판사 입으로 똥을 쳐싸네 ㅋㅋ 그앵이가 개를 으뜨캐믈어~~~ ㅋㅋㅋ 야이 씹새끼야 개소리도 정도껏 해야지
@판사 나 같이 있던 남자 보호자인데 너 상상속에 말 잘 들었다..안그래도 우리 강아지 다쳐서 짜증나는데 현실 속에서 살아라쉐도우 복싱 잘하겠다 판사야
@판사 그냥 이번 일은 고양이를 혐오하는것도 아니고 캣 맘을 혐오하는 거도 아니야 그냥 산책을하다가 이런 일이 생긴거고 누구한테나 겪을 수 있는 묻지마 범죄같은거야 판사야 그걸 너가 예상하고 경계한다고 일어나지 않는 일이 아닌거야.. 제발 방구석에서 나와 살아
@뽐삐아빠(58.120) 제발 좀 쥐약좀 뿌려라 후라이드 치킨 찌꺼기에 쥐약좀 묻혀서 몇번 뿌리면 두번다시 이런일 없다 - dc App
@판사 털바퀴
@판사 와 진짜 못됐다. 글쓴이가 거짓말하거나 뇌피셜로 거짓 상황 만들었대. 와 이 사람 뭐냐
@판사 39.7 말에 하나도 반박 못하면서 할말 없으니 정신병자 취급하네? 이 사람 왜 이래?
@판사 너 좀 모질라? 조현병이 뭔지나 알고 조현병 거리냐? 무식한 인간아 ㅋㅋ 39.7이 논리적이라 지가 반박 1도 못하니까 정신병자 취급하고 나한텐 조현병이라며 병원 가래 미친놈이네? 응 그래 내가 조현병이면 내 전재산 다 니한테 줄게 ㅋㅋ 아파트랑 금이랑 비트코인 주식 다 주마 ㅋㅋㅋㅋ 뭔 말 같은 소릴 해야지?!
@판사 그리고 동물병원 의사도 듣자마자 이런경우 생각보다 많다더라 세상 좀 넓게 보고살아라..심지어 리트리버 진돗개 허스키 이런애들도 갑자기 습격당해서 많이 온다더라 무슨 체급 얘기를 하고있어 에효
@판사 늙은아줌마
진돗개나 리트리버, 웰시코기 같은 개들도 털바퀴들한테 공격당해 다친 사례 많다. 강아지 카페에서 대충 검색하면 쫙 나오는데 뭔 헛소리래? 하여튼 털바퀴들은 일본 등이 하는 것처럼 몰살시켜야 하고, 캣맘들 또한 비참하게 죽어 마땅한 쓰레기들이다.
그리고 캣맘들과 털바퀴들 감싸고 도는 연놈들 중 미개하고 열등한 폐급 아닌 것들 없더라. 이런 것들은 한 곳에 모아놓고 대형 병기로 짓뭉개 죽여야 해.
캣맘들과 그 동조자들 특. 가족조차 혐오와 경멸하며 손절하게 만드는 구제불능 사패 쓰레기 정신병자들임. 지능부터가 형편없어서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처지와 피해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이 없음. 이딴 것들은 사람 새끼가 아니기 때문에 살아갈 가치도 없음
털바퀴
멍갤하면서 길냥이한테 일방적으로 공격당한 거 본 것만 몇번짼데
갑자기 급습 당하는 경우가 많던데 대치는 뭔 대치 - dc App
이런년들 때문에 내가 길거리에 털바퀴 보이면 돌 던짐 애초부터 길에서 보이는 털바퀴는 전부 없어져야 하기도 하고 ㅇㅇ
비추6 뭐임ㅋㅋㅋㅋ
위치 어디냐? 원정 쥐약
발로 한방 까면 된다
댓글 정병 한마리뭐노ㅋㅋ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