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싸면 전부 똥봉지 들고 다님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
근데 길고양이는 100% 아무도 똥안치움
캣맘이 24시간 따라다니면서 케어 안하잖아?
고양이 똥이 개똥으로 둔갑함ㅋㅋㅋㅋㅋ 존나웃김
우리 지하주차장에도 개똥이라고 동물똥 주장하던 사람있었는데
상식적으로 견주들의 행동을 보면 자기목숨만큼 아끼던데
누가 지하주차장으로 개들을 산책시키냐고;;
지하주차장 공기도 별로 안좋은데
누가봐도 고양이똥인데 ㅋㅋㅋㅋ
캣맘들은 방목사육해도 아무런 처벌받지도 않고
견주들은 방목사육하는사람 못봄
있다하더라도 그 개가 사람물면 무조건 보상하는 체계
캣맘은 진짜 사라져야함
당연한 게 법적 규제가 존재하는 쪽과 법적 규제 없이 오히려 조장되는 쪽 중 어디가 더 결과를 만들어냈을 확률이 높겠음 따질 것도 없지
유기묘 신고 국가에서 다 잡아감 https://www.animal.go.kr
목줄할 거 다 하고 비닐봉투로 꼬박꼬박 수거해도 그러고 공원가면 '하던 거 단 하나라도 안하면 과태료' 으름장임. 기분 더럽지 당연히. 지자체는 고양이 방목사육에 조례 만들어 국가 부처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산물도 가축도 식품도 아닌 자생적 동물 먹이주는 거 가이드라인 만들어줘.
유기묘 신고하면 다 포획 국가에서 잡아서 관리함 유기묘 신고해서 관리해라 https://www.animal.go.kr
모르는 사람 많을텐데 오프리시 과태료라고 경고나 하지만 개주인들 반려견 공원 부족하다 느끼지 않음? 지자체가 캣맘이 해달란대로 상자 만들어 갖다 바치는돈이 얼마일까
공원 만들면 캣망구들이 급식소 만듬 요새 공원에 급식소 없는 곳이 없더라 씨바 ㅋ
@ㅇㅇ(118.235) 유기묘 신고해라 국가에서 다 잡아간다 https://www.animal.go.kr
고양이도 신고해라 국가에서 유기묘 다 잡아간다 https://www.animal.go.kr/front/index.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