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생이고 3개월부터 키웠어

2025 2월 슬개골 양쪽수술 (300만원)
2025 7월 당뇨발병 (케톤산증으로 일주일입원 400만원)
그 이후 병원비+약값(쿠싱/간/신장)+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
당뇨전용사료+주사기+영양제(500만원+알파)

돈 없으면 강아지 키우면 안 된다는 말 뼈저리 느꼈고 
특히나 당뇨라 12시간마다 정해진 사료 주사 산책시간도 통일
당뇨로 인한 백내장으로 시력도 잃어가고 있어서 백내장 수술까지 알아보는중
(최소 400이더라)
언제 저혈 올지도 모르는 일이고 (저혈오면 포도당 줘야함)
주사시간 생각하니 나가서 친구 만나기도 힘듬
우울증도 옴 
한 번은 그냥 안고 같이 뛰어내릴까 까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