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월 슬개골 양쪽수술 (300만원)
2025 7월 당뇨발병 (케톤산증으로 일주일입원 400만원)
그 이후 병원비+약값(쿠싱/간/신장)+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
당뇨전용사료+주사기+영양제(500만원+알파)
돈 없으면 강아지 키우면 안 된다는 말 뼈저리 느꼈고
특히나 당뇨라 12시간마다 정해진 사료 주사 산책시간도 통일
당뇨로 인한 백내장으로 시력도 잃어가고 있어서 백내장 수술까지 알아보는중
(최소 400이더라)
언제 저혈 올지도 모르는 일이고 (저혈오면 포도당 줘야함)
주사시간 생각하니 나가서 친구 만나기도 힘듬
우울증도 옴
한 번은 그냥 안고 같이 뛰어내릴까 까지 생각함
헐
ㅠㅠ 아 글읽는데마음이넘아파
애기가 사랑받고있는거 느끼구있을거야 더 더 예뻐해주자
고마워 힘낼게!
아직이야 나중에 개 장례까지 치러야 된다 분양해 준 개 장례 치르고 내 친구는 몇천 깨지고 개 안키운데 ㅋㅋㅋ 얼마나 병 걸린건지
그래도 10살까진 병원 한 번 안 간애라 몰아서 병원비 낸다 생각하고있어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려구
니가 왜죽어 개는 사람의 부속이야 개 병수발을 멈출생각해야지 니가 죽을생각은 하지마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