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부탁으로 부모님댁에서 뭐좀 조립하고있는데부모님집에 사는 2살비숑이 자꾸 궁금한지 대가리 들이밀고 관심안주니까 짖고 그지랄하는겨순간 조립도 제대로 안되는데 화나서 주먹으로 배 빡 쳤는데 그대로 날라가서 처박힘그뒤로 나만보면 피해서 부모님이 뭔짓했냐는데어떡하지 ㅅㅂ?
좋아하는 간식 여러 번 줘
끝난거 같아 ㅋㅋㅋ
서열정리가 아직 덜 되서 그렇다 라이트훅으로 턱한번 돌려줘라
분노조절이 언되는 인간일세 그 조그마한 배를 내장 안터잔러에 감사해라
너가 원하던대로 된거 아니냐 개는 너 피해주고 넌 방해 안받고. 더 괴롭히지나 마라
화해해서 머함 어차피 또 그럴텐데 - dc App
날아가서 처박힐 정도로 배를 때리다니 진짜 인성ㅋㅋㅋ
부모님한텐 귀찮게 해서 때렸더니 나 피하는 거라 하면 되지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