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키운 포메가 급성으로 신장이 안좋아져서 병원에서 일주일 입원했다가 퇴원후 일주일만에 심장마비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거든

그 이후로 계속 유기견 보호센터 이런곳에서 매일 포메 유기올라온것들 볼때마다 키웠던 강아지 생각도 나고 그래서 다시 키우고 싶긴한데

다들 그렇게 바로 간뒤에 다시 키우는건 별로 좋지 않다고 말해가지고 

니들 생각은 어떰? 솔직히 그 전 강아지가 건강이 별로 좋지는 않아서 병원비도 많이 나오기도 했거든 죽을뻔한것 넘긴것도 벌써 3,4번 되었다가 이번에 결국

무지개 다리 건너버려서 병원비 걱정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