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보더콜리가 제일 머리 좋다고 해서 데려가서
똑똑은 커녕 개차반인 애들이 더 많이 보임.
길가다 똑똑하고 얌전한 개가 보인다?
그럼 견주한테 잘 데려 오셨네요라고 말하는 게
아니고 잘키우셨네요라고 하는 게 맞다.
웃기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보더콜리가 제일 머리 좋다고 해서 데려가서
똑똑은 커녕 개차반인 애들이 더 많이 보임.
길가다 똑똑하고 얌전한 개가 보인다?
그럼 견주한테 잘 데려 오셨네요라고 말하는 게
아니고 잘키우셨네요라고 하는 게 맞다.
개를 6마리 키워보면서 느낀건데 뽑기 ㅈㄴ 중요함
그건 훈련,교육 잘 시키는 사람 한정. 어려운 훈련코스로 들어가면 차이 나긴 하지.
근데 왠지 자문자답 같네. 뭐야 이거 ㅋㅋㅋㅋㅋㅋ
개들도 타고난 성향과 기질이 제일 중요해
진짜 태생적으로 머리 나쁜 애들은 훈련이 안 먹히긴 함
성향 무시하냐 니성격, 성향도 니부모 닮았을텐데?
성향에 환경이 더해지는 거지 사람 성격이나 성항도 타고난게 60% 이상이란 말도 있는데 60이 뭐야? 더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