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강아지 키우긴하지만 뭔가 이것도 일종의 애견산업? 애견시장업체들의 가스라이팅에서 비롯된거아닐까싶긴함
왜냐면 분명 강아지는 과거인 조선시대에도 사람이 집에서 밥주며 길렀다고 기록에 남아있긴하지만 그건 어디까나 결국 개를 길렀던 집들이 그시절에도 존재했었다는거지
지금처럼 모든 강아지가 집에서 사람과 지냈다는 말이 아닐뿐더러 오히려 집에서 사람과 지내는 개보다 혼자 주인없이 자연적으로 살아가는 강아지가 거의 대부분이었잖아
근데 개가 정말 혼자서는 살수없고 주인이 있어야만 살아갈수있는 존재면 이미 과거 혼자서 지내는 대다수의 강아지들은 전부 멸종하고 극일부 사람이 거둬키우던 소수 강아지들만 살아남아 그들만이 계속 번식을 하고 지금까지 개체가 이어져왔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그러기엔 말이 안되잖아
혼자 지내던 강아지가 다 멸종했으면 지금 강아지 개체수는 절대 나올수없었을거고 즉 과거 혼자 살던 강아지도 다들 긴 역사동안 쭉 잘 살아왔다는거아닌가
지금 강아지 유기하거나 강아지가 버려지면 무조건 그 개는 죽는처럼 말하는데 막상 또 혼자가 되면 알아서 잘 사는거아냐?
물론 그렇다고 유기를 정당화하거나 해도 된다는게 아니라 그거는 예를 든거고 내말은 혼자 살아갈수없는 존재라는거에 의구심이 들어서
들개도 아니고 애완견으로 쭉 자란건 사람케어 없음 살기힘들지
들개라는게 선천적인 종도 아니고 그거야 그냥 환경에 따라 어떤 강아지도 다 들개가 될수있는거아님??
옛날엔 가능한거고 현대도시사회는 안되는거 그차이임 - dc App
모든 생물은 혼자 살아갈 수 있어 아니면 도태됨 혼자 못산다 이거는 걍 삶의 질 측면에서 비유적으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