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식당 앞에 묶어놓고 주인이 식사하러 가서 말티랑 한참 놀다 왔는데 식당 근처 가게 앞에서 또 만남
주인이 묶어놓고 또 뭐 사러갔는지 나랑 놀다가도 내가 안 만지면 가게 안쪽 들여다보더라
머리도 단발 스타일인데 넘 커엽고 조그맘
애가 내가 만져줄 때 빼고는 안쪽 들여다 보느라 가만히 있질 않아서 정면은 못 찍었음
저번에 식당 앞에 묶어놓고 주인이 식사하러 가서 말티랑 한참 놀다 왔는데 식당 근처 가게 앞에서 또 만남
주인이 묶어놓고 또 뭐 사러갔는지 나랑 놀다가도 내가 안 만지면 가게 안쪽 들여다보더라
머리도 단발 스타일인데 넘 커엽고 조그맘
애가 내가 만져줄 때 빼고는 안쪽 들여다 보느라 가만히 있질 않아서 정면은 못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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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많이 맡고 와
많이 만져주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