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지위픽이나 최소 오리젠 같은거 먹일 때 난 겨우 짜내서 나우나 고! 솔루션 이런거 먹이고

애견카페 애견유치원 이런데 데려가기도 그렇고...

남들 과카몰레 소고기 잘 익은 토마토 브로콜리 이런걸로 화식 만들어서 먹일 때 난 12000원짜리 간식 쿠팡에서 사다가 두달에 걸쳐 먹이고

남들 차에 개 태우고 바닷가 펜션에 놀러가서 애견수영장에 수영도 시켜주고 즐거운 추억 만들 때

나는 그냥 동네 주변 산책만 매일 시켜줄 뿐이네... 

집도 좁고...

우리집 개한테 참 많이 미안하다... 한번씩은 눈물이 좀 핑 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