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수의사들이나 강형욱도 그렇고 동네 개 키우는 사람들은 자궁축농증이나 유선종양 온다면서

중성화는 필수라고 무조건 해야한다는데


난 걔한테 아프지도 않은데 칼 대기 싫어서 안했거든... 그 상태로 어쩌다보니 7살까지 살았고


중성화는 정말 필수일까? 나는 인간도 자궁암 난소암 걸릴까봐 신생아 때 수술해서 자궁 난소 들어내지 않는데

말 못하는 개는 왜 들어내는건지 그게 싫어서 안했거든...


잘못된 선택일까?

강형욱 포함 전문가들은 다 필수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