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도에 강아지 첨키워서


멍갤에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멍갤한 연우. 연아 키우던 견주야


연우는 작년에 14살 8개월로 보내고


연아도 심장병 진단받고 1년 안되게해서 13년 2개월 살다 떠났다


마지막에 무뇨와서 투석 1차받다가 쇼크와서 심정지한번왔다 살았는데 8시간정도 있다가 떠남


투석 계획 다 짰는데.. 돈다써도 상관없었는데.. 좀 버텨주지 이런 후회감도 들고


내 무지함에 한번더 슬프고


아파서 떠나서 더 슬퍼..


내 보물들 무지개다리 잘 건넜을까?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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