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그래도 열곳 중 한두 곳은 가능해서 별 문제 없었는데


지방에서 집 구하니까 반려동물 말만 꺼내도 싹 다 거절



당근이고 다방이고 매물도 존나 적음


집주인 입장에선 개냄새 배니까 어쩔 수 없지... 하고 넘어가려는데


가능하다는 집이 구세대 빌라 말고 없으니까 개빡세네



주말 새 연락 했던 아파트 앞 부동산 5곳 오늘 오전에 싹다 거절 옴 ㅅㅂㅋㅋㅋ


나중에 이사갈때 일이백 정도 까셔도 됩니다~ 해도 똑같음



원룸투룸도 아니고 25평 이상으로 찾는데도 모두 이러니까 힘드네


진짜 집을 사야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