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렁물렁한 도구로 소리만 요란하게 패는거말고


진짜 깨갱 소리나올정도로 손바닥이나 발로 턱턱 소리나게 패면 당시의 극심한 위협상황에서는 입질을 할지언정


그 이후로 주인을 위협하는 입질은 거의 사라지지않을까?


새끼때부터 철저하게 입질 = 쳐맞음 꾸준히 주입시키면 문제견이 안생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