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숨쉬는게 이상하고 몸도 못 움직이고 해서 바로 24시간 병원 갔더니 폐수종.. 3일 입원 후 상태 좋아져서 퇴원

5/21 야간에 발작하고 해서 병원 갔더니 폐수종  22일 퇴원


4.3kg -> 3.5kg 체중빠지고 뒷다리에 힘도 없어서 거동도 조금 힘들어합니다. 아직은 물마시러 조금씩 걸어가면서 마시긴 합니다.


레날 / 힐스kd 다 구매해봤으나 먹지를 않아서 강제 급여 시작.. 


새벽 6시 심장병약 급여


아침 8시 인 흡착제 + 레날+물로 갈아서 급여중 



17살 동안 아파서 동물병원 가본적은 기억도 안날정도로 건강했고 , 나이가 들어서 심장병 온거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해서 2~3년 약으로 관리 해주면서 지내왔는데  첫 폐수종 전 / 후 


건강이 확 나빠지면서 진짜 준비할 때가 왔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준비해야될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