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좋아서 책임감있게 키우고있다.. 

그런데 나는 개키우기전까지 내가 생활반경을 누군가에게 침범당하는걸 이렇게 스트레스받아하는지 몰랐음

1살도안된 강아지다보니 큰사고는아니어도 바닥에 있는거 주워먹을라하거나 어딘가를 박박긁는다거나 

이런 사소한거에도 내가 스트레스를 받음 샤워하러가기가 무서움
(실제론 얌전히 화장실앞에서 기다려서 별일없긴함..)

강아지 공간을 따로분리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내가 얌전히 받아들야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