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 그랬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산책하다가 맘에 드는 개 보이면 너무 귀여워서 혀 낼름낼름하면서 똥구멍 냄새 맡고 핥는 상상하는데 왜 이러지? 아 수간충은 절대 아님 그냥 단순 너무 귀여워서 쓰다듬는거 보다 그 이상을 하고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