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서울 올라와서 집 도착하고 시체 보고있는데 자다가 가서 그런가 부르면 귀 쫑긋하고 일어날 거 같은데 안 일어나네
멍멍이 죽은 시체 보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해
익명(karahamster)
2026-05-27 23:01:00
추천 1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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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나도 그런 거 보면 트라우마 걸릴듯
맞아...편하게 자는 것 같아보였음 그낭...ㅋ 나도 어제 보내고 처음으로 방 불 다켜고 겨우 잠
고요하게 가서 그런가 먼가 다행인데 아쉽더라
나는 그냥 움직이는 인형 배터리 꺼졌다고 생각하고 보내줌
아... 그게 편할 거 같은데 쉽지않다
오래키울수록 오래가는거같음
사람 나이로 고2까지 키워서 근가 생각이 참 많이난다
며칠 고기 안넘어가더라 밥먹을때 ㄹㅇ로
나도 억지로 밥 쑤셔넣고 있는데 쉽지않네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