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줄긴 했다. 

먹기 전이 100이라면 지금 한 70정도?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느낌이 아니고 

확실히 줄음. 

아침이나 산책시 눈물 범벅이었는데 그것도 줄고

닦아주는 횟수도 줄었다.

간식은 주는 기쁨 간신히 참고 진작에 

안주고 있었는데 효과 없어서

가수분해 사료로 바꿨더니 차도가 있네.


근데 사료만 먹여야 한다는 게 너무 맘아프긴 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