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마리 키우는데


뭐 물어뜯고 그런 거 있잖아



나무쪼가리나 신문 이런거 뜯는건 봣는데


양말 벗으면 그런거나 물어가고 그랬지


집에 있는 물건이나 뭐 선이나 이런 거 물어뜯는 걸 못 봄



대신에 십여년간 새벽산책 거르지 않았다는거


아침에 똥을 내눈으로 봐야 좀 그날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