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어린 강아지 두마리가
주인 잘못 만나 추억도 그리 많이 남기지도 못했고
중성화 수술에 들어가서 몇주간 못 봤고
돌아오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째서 내가 학교가서 없는 시간에
뱀이랑 싸워서 죽은거니..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중성화 이후에 만나지도 못했는데
왜.... 마지막은 늘 항상 존재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래는 키우던 강아지 사진..
처음엔 갑작스럽게 소식을 들어서 아무 생각도 안났는데
침대에 누우니까 울음만 나온다..
차라리 제발 이 모든게 꿈이었음 좋겠다..
너무너무너무 슬프다 . - dc App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