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뭉이랑 산책하는데 애가 좀 걸으면 힘든건지 가기싫은건지 서서 안움직임 


그래서 안아들고 벤치같은데 앉았다 쉬다 가고 그러는데 


오늘도 안고 자리 찾는데 어떤 여자가 길가다 가만히 멈춰서서 엄청 귀엽다... 하고 한 십초는 쳐다보더라


하루종일 기분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