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요새 슬슬 사료 질려하길래 바꿔보려고 아빠한테 하나 골라보라고 리스트 보내놨더니 다 시켜버림 이럴 줄 알았으면 다양한 단백질원으로 고르는건데 터키,치킨만 주구장창 먹게 생김. 미용실에서 추천받아서 사온 미스트랑 트리트먼트 공놀이 짱 조아하는 막내 겁쟁이라 계단 못 올라감 놀자
몽실이 미용 너무 예쁘게 했다 본 바탕이 예뻐야 되는거겠지? 계단 못올라가니 말랑이가 시범을 보이는데도 못올라가는 겁보구나 ㅎㅎㅎ
근데 엄마 자꾸 얼굴에 심술보 붙은 거 같다고 놀려.. 몽실이 덩치만 크지 겁쟁이야 ㅋㅋㅋ 말랑이는 제일 쪼끄만 게 겁은 제일 없고..
저 순수한 눈망울 진짜 사르르르 녹는다 두번째사진 연밤색 아기 눈망울 세상에서 제일 순진무구 . 스누피는 털때매 쳐진 눈처럼 보이는거 너무 착하고 귀여워앙 ♡ - dc App
저렇게 자르니까 무섭다는 오해도 덜 받는 거 같아서 눈가 계속 저렇게 잘라달라고 하고있어 ㅋㅎ 예쁜 말 고마워
@yurara 무섭다는 오해?? 헐 . 저렇게 미용안해도 무서움과는 1도 상관없는 애기인데 - dc App
@멍갤러2(58.29) 다른 중대형견에 비하면 작은 편이긴 해도 우리 아파트 단지에 어린 애들이 많아서 덩치만 보고 지레 겁먹는 애들 있더라구.. 근데 좀 댕청한 이미지로 자르니까 전보다 사람들이 다가가기 쉬워하는 거 같아
셋이 모델 제안 온 거 없어 왔을거 같은데
에이 ㅋㅋㅋ너무 띄워주는 거 아냐?? 그래도 기분은 좋다 ㅎㅎ 고마워
자기도 올려달래 ㅋㅋ
근데 저러구 막상 올려주면 불편한지 자세 계속 바꾸더라
애들이 다 예쁘다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