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니안 강아지 키우는중인데 이름은 추니 강형욱 나오는 프로그램에 장애인은 강아지 키우지마라 이런 법이 있다던데 애정으로 키워도 동물협회가 개입함? 장애인일자리 다니면서 사료랑 놀이도구 사는중인데 헤어질 용기가 안난다 가족이거든 거의 포기각서 써야하냐?
좆까고 키우면 아무도 터치 못함 너 장애인새끼라고 니 핸드폰 누가 훔쳐가도 무죄임?
장애인 일자리라도 다닌다니 상위권이네
계속쭉키우세요 응원합니다
헛소리 말고 니 마음대로 해
동물협회가 뭐라고 그걸 간섭함? 조까라고 데려가려면 1000만원 내놓으라고 아님 꺼지라고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