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름 한다고 방사선도 해보고 항암도 검사도 해본다고 했던 기간이, 내 강아지가 나한테 준 시간인가봐.. 작은 몸으로 나한테 2년이나 시간 벌어준 것 같아. 너희도 그 시간 놓치지 말길 바랄게.
머래 재수없는 소리할꺼면 꺼져라
나도 09년생 노견 최근에 보냈는데 너무 보고싶다...